여러 차례 이직과 신고 지연이 있었던 의뢰인의 오사카 출입국재류관리국 체류기간 갱신허가 신청을 지원한 사례입니다.
상담 당시 상황
의뢰인은 중국 국적의 여성으로 졸업 후 2년 동안 두 차례 이직했으며, 체류기간 갱신을 앞두고 세 번째 이직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.
과거 이직 시 소속기관 관련 신고도 하지 않았으므로, 잦은 이직뿐 아니라 취업의 안정성·계속성과 신고 의무 이행이 심사의 주요 쟁점이었습니다.
저희 사무소의 대응
우선 과거 두 차례 이직에 대한 신고가 지연된 사정을 정리하고 이유서를 첨부하여 필요한 신고를 신속히 진행했습니다.
그다음 체류기간 갱신허가 신청 전에 새 직장의 입사 절차를 정리하고, 직장의 채용 이유서와 의뢰인 본인의 갱신신청 이유서를 작성했습니다. 이직 경위, 향후 업무 내용, 고용의 계속성 및 의뢰인과 직장의 적합성이 전달되도록 자료와 설명을 정리하여 신청했습니다.
결과
2023년 5월 23일, 오사카 출입국재류관리국으로부터 ‘기술·인문지식·국제업무’ 체류자격으로 3년의 체류기간 갱신허가를 받았습니다.
신청 기관:오사카 출입국재류관리국
국적:중국
성별:여성
체류자격:기술·인문지식·국제업무
허가된 체류기간:3년
허가일:2023년 5월 23일
※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일부 정보를 조정하여 게시했습니다. 사건마다 상황과 심사 결과는 다릅니다.